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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탈출 생존왕', 영화보다 다이내믹한 수중 탈출기..정보+시청률 잡은 호평 (2020.11.27)

작성자
jwonder
작성일
2020-11-30 15:24
조회
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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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지난 20일 첫 방송된 '재난탈출 생존왕'이 국내 유일 재난프로그램이라는 명성에 걸맞게, 유용한 정보와 시청률 두 마리 토끼를 잡으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캡틴 초이의 알아야 산다] 코너를 통해 미스터 생존왕으로 활약 중인 최영재에 관한 관심이 뜨겁다. 투철한 사명감과 애국심으로 무려 10년간 특전사 장교로 복무한 최영재는, 최정예 특수부대로 잘 알려진 707특임단 대테러 교관 출신이다.

27일 방송될 '재난탈출 생존왕'에서 국내 최초로 아주 특별한 생존 미션을 완수했다는 최영재. 무려 수심 5m에 침수된 차량 창문 파괴에 성공한 것! 수심이 깊을수록 수압도 강해지기 때문에 5m 수심의 차량 내부에 갇힌 채 창문을 깨는 건 불가능에 가깝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그는 어떻게 침수된 차량에서 탈출한 것일까?

영하 2도에 달하는 추위 속에 촬영이 진행됐음에도 불구하고 ‘더 나은 삶 안전한 대한민국’을 위해 차가운 물속으로 기꺼이 몸을 던졌다는 최영재. 그가 소개하는 차량 침수사고 시 안전한 대처법이 '재난탈출 생존왕' 2회에서 공개된다.

이외 '재난탈출 생존왕'에서는 블랙박스, CCTV 등을 통해 사고 현장을 재조명하는 [더 안전 라이브]를 통해 대형 화재를 예방하는 생명의 문‘방화문’을 집중 조명하고, 기후재난을 극복하기 위한 챌린지! [불편해도 괜찮아]에 최고령 방송인이자 국민 MC 송해가 에코브리티로 출연해 30년째 꾸준히 지켜온 환경 보호 습관을 알려준다.

'재난탈출 생존왕' 2회는 오는 11월 27일 금요일 저녁 7시 40분 KBS1 에서 방송된다.
popnews@heraldcorp.com

기사원문 : http://pop.heraldcorp.com/view.php?ud=202011271445372890184_1